AI 자막과 스크립트: 녹음을 글로 바꾸기
녹음 상세 화면에서 자막을 만들면 강의 전체가 글로 남아요. 전공 용어와 영어가 섞인 강의도 제 표기로 받아 적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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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음 상세 화면에서 ‘자막’을 만들면 강의 전체가 글로 바뀌어요. 재생하는 동안 화면 아래에 자막이 뜨고, 스크립트는 구간별로 나뉘어 정리돼요. 자막이 있어야 AI 해설, 번역, 퀴즈를 만들 수 있어요.
자막 만들기
녹음 상세 화면에는 AI 기능 네 가지(자막 · 해설 · 번역 · 퀴즈)가 한곳에 모여 있어요. 여기서 ‘자막’을 고르면 돼요. 다 만들어지면 ‘스크립트’ 탭에 강의 전문이 생겨요.
전공 용어는 제 표기로
일반 음성 인식은 전공 용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기 쉬워요. 로제타는 음성 인식에 AI 보정을 더해 용어를 제 표기로 바꿔 적어요.
| 과목 | 들린 소리 | 받아 적은 글 |
|---|---|---|
| 자료구조 | 오 로그 엔으로 떨어지죠 | O(log n)으로 떨어지죠 |
| 생명과학 | 에이티피 신테이스가 돌면서 | ATP synthase가 돌면서 |
| 선형대수 | 고유값이 음수면 | 고유값(eigenvalue)이 음수면 |
| 통계 | 알파를 영 점 영 오로 두면 | α를 0.05로 두면 |
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강의도 말한 그대로 적어요. 영어로 말한 용어는 영어로, 한국어로 말한 설명은 한국어로 남아요.
스크립트에서 문장 누르기
스크립트의 문장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재생돼요. 교수님이 한 말을 글로 훑다가, 헷갈리는 문장만 소리로 다시 들으면 돼요. 번역을 만들었다면 스크립트를 번역한 언어로 바꿔 볼 수도 있어요.

다른 앱으로 녹음한 파일도
다른 앱으로 녹음해 둔 파일은 ‘녹음 파일 업로드’로 올리면 돼요. 올릴 때 ‘업로드하고 자막 만들기’를 고르면 자막까지 이어서 만들어요. 한 파일은 10시간까지 올릴 수 있어요.
로제타를 만드는 사람들이에요. 서비스 소개와 공부법 글을 써요.


